안산시청, 펜싱팀 최수연 여자사브르 개인전 1위 등극
안산시청, 펜싱팀 최수연 여자사브르 개인전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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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최수연 사브르 개인전 1위 등극 (제공: 안산시)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3.14
안산시청 최수연 선수가 '제47회 회장배 전국 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을 하고 있다. (제공: 안산시)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3.14

[천지일보 안산=김정자 기자] 안산시청 펜싱팀 최수연 선수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전남 해남에서 개최된 ‘제47회 회장배 전국 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사브르 개인전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최수연 선수는 2013년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해 2015년부터 여자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구내‧외 각종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또한 2015년 ‘제28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2017년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개최된 국제월드컵대회에서도 연이어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7년부터 더욱 두드러진 성적을 보이며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는 최수연 선수의 2018년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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