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윽 보는 천지일보] 3월 12·13일자, 북미정상회담·강제개종토론·시진핑 장기집권·네이버 기사밀어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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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오동주 기자] 대북특별사절단으로 북한과 미국을 연이어 방문했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이 굵직한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습니다.
 
북미가 비핵화 문제로 공전하던 상황에서 이들의 셔틀 특사 활동은 남북정상회담과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란 결과물로 이어졌는데요, 대미통인 정 실장과 대북통인 서 원장을 특사단의 투톱으로 내세운 문재인 대통령의 전략이 제대로 맞아떨어졌다는 평이 나옵니다.
 
천지일보는 지난 9일 한국에서 빚어지는 강제개종의 실태와 원인, 대책에 대해 긴급진단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종신집권이 이론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11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사회주의 사상’ 문구 삽입과 국가주석직 2연임 초과 금지 조항 삭제를 담은 헌법 개정안이 통과됐는데요. 절대 권력자로 등극한 시진핑의 어제 오늘과 국제사회의 우려를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기사배치 정책을 악용하는 일명 ‘네이버 비판기사 밀어내기’ 수법을 대기업이 적극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의 ‘쓰~윽 보는 천지일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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