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코코몽에코파크, 봄 시즌 놀이시설로 변신 중
용인코코몽에코파크, 봄 시즌 놀이시설로 변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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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글낚시터. (제공: 용인코코몽에코파크)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2.22
아글낚시터. (제공: 용인코코몽에코파크)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2.22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용인코코몽에코파크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어린 친구들을 맞이하기 위해 봄 시즌 놀이시설로 변신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고기동에 위치한 실내외 복합형 프리미엄 테마파크인 용인코코몽에코파크는 기존 실내 키즈테마파크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친환경 테마 체험 공간으로 잘 알려져있다.

코코몽 캐릭터로 꾸며져 어린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용인코코몽에코파크는 ▲에코스퀘어 ▲에코스페이스 ▲에코캐슬(밤부어드벤처, 매직포레스트) ▲에코빌리지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밤부어드벤처. (제공: 용인코코몽에코파크)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2.22
밤부어드벤처. (제공: 용인코코몽에코파크)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2.22

‘에코스퀘어’와 ‘에코스페이스’는 아이들의 상상 속 원더랜드를 자연 속으로 옮겨놓았으며 매시즌 변화하는 어트랙션 재미까지 더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겨울 시즌에 운영한 얼음썰매 놀이시설은 봄 시즌을 맞아 워터바이크로 새롭게 오픈되며 야외에서 즐기는 금붕어체험, 에어바운스, 4계절 튜브썰매 등 새로운 놀이시설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매직포레스트’는 최고급 유럽산 원목으로 만들어진 살아 숨 쉬는 숲 속 놀이터로 볼 풀장, 나무 덩굴 안 미끄럼틀, 아글 낚시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로 아이들의 순수함 오감을 발전시키는 공간이다.

‘밤부어드벤쳐’는 자연과 다양한 체험 공간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감성과 신체를 자극하는 공간으로 타잔 놀이, 트램플린, 그물놀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어 아이들에게 색다른 스토리의 추억을 제공한다.

에코카레이싱. (제공: 용인코코몽에코파크)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2.22
에코카레이싱. (제공: 용인코코몽에코파크)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2.22

한편 용인코코몽에코파크 내 에는레스토랑이 마련되어 있어 수제돈까스, 파스타, 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들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코카페, 스낵코너(주말운영)가 마련돼 디저트, 분식류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용인코코몽에코파크에서는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할 수 있는 ‘코코몽과 가위바위보’ 주말 현장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주말 방문객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코코몽과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승리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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