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일반인 전화번호 유출 논란에 사과 “제 실수, 피해 없었으면”
엑소 백현, 일반인 전화번호 유출 논란에 사과 “제 실수, 피해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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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출처: 백현 인스타그램)
엑소 백현 (출처: 백현 인스타그램)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엑소 백현이 일반인 전화번호 공개에 대해 사과했다.

백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010-5183-xxxx 이 번호로 전화 걸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백현은 “제가 사생팬과의 착신번호를 잘못보고 잘못된 번호를 말한 것이니 사생팬과 무관합니다”며 “전화하지 말아주세요 사생팬 번호가 아니예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 무관하신 분께는 절대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아무런 연락도요 부탁 드릴게요”라며 “제 실수로 인해 더 이상 피해보시는 분들이 없었음 좋겠습니다”고 당부했다.

백현은 앞서 SNS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사생팬에게 지속적으로 전화가 걸려와 그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하지만 백현은 번호를 잘못 말하는 실수를 범한 것.

해당 전화번호 주인은 자신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에 “백현이 전번을 불렀다는데 엑소가 몇 명인지도 몰라요. 이 번호 아닙니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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