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세계 최초로 7대 올림픽상징물 창안해 제시하다
[기고] 세계 최초로 7대 올림픽상징물 창안해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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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국가상징물연구소장 겸
성화봉송 KT주자 김원길

올림픽상징물은 종류가 많아 어떻게 사용되고 활용하는지 세계시청자들이 알기는 힘들다. 지금까지는 제기될 때마다 개최국 별로 선정해 사용하다보니 필요한 상징물은 모두 도출된 것 같다. 앞으로는 2년마다 번가라 개최되는 동하계올림픽의 상징물을 이론에 부합되면서 세계인에게 흥미롭고 쉬운 이해로 추구하는 목표의 달성을 위한 정립이 절실하다.

상징물은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나타낸 물체로써 인간의 도덕적 혼란방지와 문화의 지속성 보장으로 영속성을 도모하는 정신적인 최고의 가치다. 이론에 부합되는 논리의 모색을 위해 기본취지인 ‘이미지 제고와 하나로 통합’을 화합과 조화에 기초한 규범으로 인간 본능의 학문분야를 발견해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제기한다.

이 연구결과는 1996년 언론에 한일월드컵 명칭 태권도 중흥 동계올림픽 유치 무궁화, 태극기 등 국가상징물 제안 글로 시작해 책 16권, 논문 2편을 쓰며 22년째다. 이는 콜럼버스의 신대륙이나 노벨상보다도 더 값진 발견으로 올림픽 정신문화의 기초며 세계의 미래다.

상징물을 7개 학문분야로 분류해 지정하면 학문별 목적을 통해 최종목표에 도달한다. 세계 각국 및 올림픽 정신을 ‘학문별 이미지 제고로 국민이 행복한 나라와 평화로운 하나의 지구가 목표’로 정해진다.

학문을 대표하는 7대 올림픽상징물은 생물(마스코트) 철학(오륜기) 음악(찬가) 체육(운동) 문화(성화, 슬로건) 미술(엠블럼) 건축(메달) 등이다.

2018동계올림픽 7대 상징물로 운동종목과 개최지는 단련과 준비를 위해 7년 전인 2011년 7월 6일 남아공 더반에서 15개 경기종목과 대한민국 평창이 선정된다. 러시아 14소치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세계 철학의 오륜기를 넘겨받는다. 브라질 16리우 하계올림픽이 폐회되면서 영광의 찬가도 넘어온다. 운동종목 오륜기 찬가 등 3가지 상징물은 인수한다.

왼쪽 맨 위에서 오른쪽으로 마스코트 수호랑(생물분야), 오륜기(철학분야), 평창동계메달(건축분야), 운동 15개 종목(체육분야), 왼쪽 아래쪽에서 오른쪽으로 올림픽찬가(음악분야), 송화봉과 슬로건(문화분야), 평창올림픽 엠블럼(미술분야) (출처: 7대 국가상징물연구소장겸 성화봉송 KT주자 김원길씨)ⓒ천지일보(뉴스천지) 2018.1.29
왼쪽 맨 위에서 오른쪽으로 마스코트 수호랑(생물분야), 오륜기(철학분야), 평창동계메달(건축분야), 운동 15개 종목(체육분야), 왼쪽 아래쪽에서 오른쪽으로 올림픽찬가(음악분야), 송화봉과 슬로건(문화분야), 평창올림픽 엠블럼(미술분야) (출처: 7대 국가상징물연구소장겸 성화봉송 KT주자 김원길씨)ⓒ천지일보(뉴스천지) 2018.1.29

 남은 4가지 상징물은 대회준비 일정에 맞춰 개최국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고려해 세계인에게 친밀하도록 그림 문자 도안 등을 창안 제작하여 홍보 등에 활용한다. 엠블럼은 2013년 5월 3일 개최도시 평창을 동양철학 천지인의 한글모음과 자연 눈의 별 모양을 오방색이 활용된 디자인 선포, 2015년 7월 17일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을 슬로건으로 발표한다.

마스코트는 2016년 6월 2일 단군신화의 호랑이와 곰을 수호랑 반다비로 형상화해 공개와 리우올림픽 홍보에 들어갔다. 성화봉과 주자 유니폼은 2017년 2월 9일 우리의 전통백자를 모티브 한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과 눈의 흰색으로 발표, 이어 4월 17일 성화봉송로, 7월 25일 주제가, 9월 11일 주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한다.

메달은 9월 21일 유엔총회에 맞춰 뉴욕과 서울서 동시 과학적 한글자음을 측면에 새긴 빗금이 연결된 앞면에 세계 오륜문양, 뒷면엔 평창 엠블럼과 종목을 표시해 제작된 실물공개, 11월 3일 15개 운동종목 이미지(픽토그램)가 새겨진 입장권 발송과 포스터 제작, 12월 8일 기념주화 발행, 27일 한옥과 한복을 모티브 한 올림픽 시상대와 복장을 선보였다.

7대 올림픽상징물 창안은 인간 본능의 학문별 정신문화의 유산으로 승화돼 국가 간의 전쟁과 테러가 사라지고 건전한 공동발전과 각국의 문화융성은 세계에 평화를 선도해 동하계를 모두 개최한 대한민국은 잘 살고 통일된 문화가 융성한 나라로 올림픽정신과 함께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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