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윽 보는 천지일보] 1월 26·27일자, 남북 평창 선발대·종교살인배후·한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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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오동주 기자] 북측 여자아이스하키단 15명이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위해 방남하며 합동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최근 전남 화순펜션에서 부모에 의해 질식사를 당한 20대 여성 故구지인씨의 사망 배후에 이단상담소 목회자, 일명 강제 개종 목사들이 관련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강제 개종’을 법으로 제재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추워도 너무 춥습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최강 한파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칼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이상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쓰~윽 보는 천지일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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