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신혜 ‘늦은 밤 공항에서도 빛나는 자태’
[포토] 박신혜 ‘늦은 밤 공항에서도 빛나는 자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유용주 객원기자] 배우 박신혜가 21일 오후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1 터미널을통해 아부다비를 거쳐 세이셸로 출국하고 있다. 출국에 앞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1.21
 
[천지일보=유용주 객원기자] 배우 박신혜가 21일 오후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1 터미널을통해 아부다비를 거쳐 세이셸로 출국하고 있다. 출국에 앞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8.1.21

[천지일보=유용주 객원기자] 배우 박신혜가 21일 오후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1 터미널을통해 아부다비를 거쳐 세이셸로 출국하고 있다. 출국에 앞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