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윽 보는 천지일보] 1월 12·13일자, 북미대화·가상화폐 거래소·박상기·제주공항 활주로 폭설 피해 등
[쓰~윽 보는 천지일보] 1월 12·13일자, 북미대화·가상화폐 거래소·박상기·제주공항 활주로 폭설 피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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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오동주 기자] 남북 고위급 회담이 마무리된 가운데 남북이 핵에 대해 서로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관련 일본 정부가 출연한 10억엔을 우리 정부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 거래에 대해 사실상 ‘도박’과 다름 없다며 거래소를 폐쇄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이 한파와 폭설로 하루 내내 영하권에 머물며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제주공항 활주로가 폭설로 꽁꽁 얼어 폐쇄되면서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오늘의 ‘쓰~윽 보는 천지일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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