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비와 함께 내린 신천지인의 눈물어린 호소… 한기총·CBS 규탄대회
[천지일보 영상뉴스] 비와 함께 내린 신천지인의 눈물어린 호소… 한기총·CBS 규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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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거리 가득 메운 대규모 규탄대회

(현장음)
“우리의 호소! 우리의 외침! 들리는가 확인하라!”

광화문 거리, 신천지인들의 눈물 어린 호소가 울려 퍼집니다.
신천지 성도들이 한기총과 CBS를 규탄하려고 거리로 나온 겁니다.

일곱 나팔, 북소리와 함께
악의 군사들과 싸우러 출정하는 하늘 군대의 모습이 그려지고,

큰 함성과 함께 3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대규모 규탄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신천지는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고 누명을 씌운 한기총, CBS의 악행을 강력히 규탄하고
진실을 알리고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CBS는 200번 이상의 거짓 방송을 했고, 한기총 목자들은 거짓말을 지어 교인들 마음에 심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신앙의 자유 침해하는 CBS 등의 피켓을 들고,
거짓말을 일삼는 한기총은 해체하고 CBS는 폐쇄하라고 외쳤습니다.

(현장음)
“CBS 물러가라! 물러가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신천지는 호소문을 통해 허위·왜곡 보도를 하고 핍박을 일삼고 강제개종을 조장하고 애국 행사를 방해하는 CBS가 진짜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고 강하게 꼬집었습니다.

(녹취: 김신창 | 신천지 성도)
“국민을 기망하는 반국가·반사회·반종교 행위는 청산되어야 하고, 한기총과 CBS는 OUT 되어야 합니다.”

또한 CBS가 거짓·왜곡보도로 법원에서 정정보도 판결을 받고도 시청자가 없는 새벽 3시에 정정보도를 내보내는 만행을 저지르며 반성의 기미가 없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한편 CBS는 법원에서 정정보도 판결을 받고, 지난 11월 30일 대부분이 잠든 새벽시간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관련 정정보도를 방영해 보도윤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그동안 신천지는 성경에 입각한 뛰어난 말씀 교육과 꾸준한 자원봉사, 애국 행사를 통해 그 활동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한기총과 CBS는 이런 신천지와 전쟁을 선포하고 ‘신천지OUT’을 외치며 비방을 계속 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취재진이 이번 규탄대회와 관련해 한기총과 CBS의 입장을 듣기 위해 몇번 연락을 시도했지만 공식적인 답변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전화통화)
CBS 고무성 기자: 보도국입니다.
천지일보 기자: 광화문에서 신천지인들이 (CBS) 규탄대회를 한 것 알고 계시죠?
CBS 고무성 기자: 예.
천지일보 기자: 그와 관련해서 CBS 입장을 듣고 싶어서 전화 드렸는데요.
CBS 고무성 기자: 오늘 휴일이어 가지고 그 입장을 말씀해주실 분들이 안 계시거든요.

세상에 진실이 알려져 한기총과 CBS가 무너지는 내용이 담긴 퍼포먼스.

신천지는 한기총과 CBS가 우리가 제작한 대형태극기와 조국통일선언문 비석을 빼내 버리게 하고 순수한 자원봉사와 평화운동도 하지 못하게 방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제법 굵은 비가 내렸지만 신천지 성도들은 자리를 뜨지 않고,
질서 있는 모습과 함께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보여줬습니다.

(인터뷰: 유성준 |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성도)
“비가 오는 가운데 행사에 참여하게 됐는데 하늘의 억울한 영들도 이 시간 함께하는 것 같았고, 이렇게 당당하게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또 광화문에서 외칠 수 있게 돼서… 저희들의 목소리가 세상에 온전하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임영희 |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성도)
“어디가 반국가이며 반사회이며 반종교인지 제가 되묻고 싶습니다. 우리의 억울했던 감정들을 한순간에 날릴 수 있어서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인터뷰: 윤석현 |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성도)
“자기네들이 한 짓을 자꾸 덮어씌우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천지 성도들이 많이 억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 진실이 밝히 나타나야 하는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터뷰: 천영혜 | 신천지 요한지파 성도)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진리를 알렸지만, 한기총에서 이단이라고 정죄를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비 오는 날 저희들이 이렇게 마음을 모아서 호소를 하는 것은 정말로 저희들 마음을 받아주시고, 누가 참인지 거짓인지 (세상이) 분별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기총과 CBS의 방해에도 달마다 수천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날로날로 성도수가 급증하고 있는 신천지.

광화문에서 가진 이번 규탄대회를 계기로
신천지는 세상에 진실을 알리는 노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현장음)
“그댄 듣고 있는가 진실을 외치는 노래
한기총 거짓말과 CBS 거짓말 보도
하나님의 참목자, 진리의 말씀 외칠 때
참과 거짓을 밝혀 평화가 오리라.”

(취재/편집: 황금중 기자, 촬영: 황지연·황금중 기자)

ⓒ천지일보(뉴스천지)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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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2018-01-20 01:39:49
이런 일들이 인터넷에 뜨고 뉴스에 나와야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ㅠ

김건희 2018-01-09 21:28:35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방선행 2017-12-28 18:16:34
사람들의 표정에서 진실을 외치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현 종교계를 바르게 보는 1인될게요

이관재 2017-12-28 11:40:10
진실은 밝혀지고 승리합니다.
힘내세요!

이동훈 2017-12-28 03:04:43
많은 신앙인들이 기득권 다수에 의해 잘못된 판단으로 잘못된 신앙을 하고 있었다니 지금부터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신앙 하도록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