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협, 소외 이웃에 ‘사랑의 봉투’ 전달
한복협, 소외 이웃에 ‘사랑의 봉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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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강남 도곡동 강변교회에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가 올해 마지막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봉투를 전달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2017.12.8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8일 오전 서울 강남 도곡동 강변교회에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가 올해 마지막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봉투를 전달하고 있다. 임석순 목사가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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