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셰프’ 16일 아산시 여성회관서 공연
뮤지컬 ‘셰프’ 16일 아산시 여성회관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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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셰프’ 공연 포스터. (제공: 아산시) ⓒ천지일보(뉴스천지) 2017.12.8
뮤지컬 ‘셰프’ 공연 포스터. (제공: 아산시) ⓒ천지일보(뉴스천지) 2017.12.8

‘최고라고 생각하는 두 셰프가 펼치는 요리 대결’

[천지일보 아산=박주환 기자] 한류 대표 뮤지컬 ‘셰프’ 공연이 오는 16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두 차례 충남 아산시 여성회관에서 진행된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아산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수준 높은 공연을 진행해온 문화재단의 브랜드공연 일환이다.

아산문화재단이 선택한 2017년 마지막 공연인 뮤지컬 ‘셰프’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 콘텐츠로 난타·점프·비트 등 수많은 넌버벌 퍼포먼스를 제작한 최철기 연출 작품이다.

뮤지컬 ‘셰프’는 일·중·한식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주방을 배경으로 자신의 요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두 셰프가 펼치는 요리 대결에 비트박스와 비보잉 등의 볼거리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관객의 선택에 따라 예상하지 못한 웃음을 유발한다.

이번 공연은 VIP석 2만원, S석 1만 5000원으로 연말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30%)과 수험생을 위한 특별할인(50%)이 된다. 공연에 대한 할인 정보와 예매는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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