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대종상 ‘얘 누구야’ 막말 논란에 “블랙코미디 같아 웃어넘겨”
최희서, 대종상 ‘얘 누구야’ 막말 논란에 “블랙코미디 같아 웃어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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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대종상 ‘얘 누구야’ 막말 논란에 “블랙코미디 같아 웃어넘겨” (출처: SBS)
최희서, 대종상 ‘얘 누구야’ 막말 논란에 “블랙코미디 같아 웃어넘겨” (출처: SBS)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최희서가 ‘대종상’ 막말 논란에 입을 열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박열’로 올해 신인여우상을 휩쓴 배우 최희서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최희서는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수상 당시 있었던 스태프들의 막말 논란에 대해 “무대 위에 있어서 아무것도 안 들렸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이준익 감독님과 블랙코미디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서는 대종상 영화제 최초로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한꺼번에 수상했다. 당시 수상소감 중 객석에서 “그만합시다. 좀. 아 진짜 돌겠다. 얘 누구냐” 등 막말이 그대로 노출되며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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