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영흥도 낚싯배 전복, 정부 “생존자 찾을 때까지 수색하겠다”
[천지일보 영상뉴스] 영흥도 낚싯배 전복, 정부 “생존자 찾을 때까지 수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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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시연 기자] 인천 영흥도 진두항 남방 해상.
오전 6시 9분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했습니다. 

낚싯배는 충돌로 인해 완전히 전복됐습니다. 
배에는 승객20명과 선원 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해경은 총원 22명 중 13명은 사망, 7명은 생존했는데요.
남은 2명은 실종돼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시간 한정 없이 실종자들을 찾을 때까지 수색을 계속한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김영춘 | 해양수산부 장관)
“시간 한정은 없다. 두 분을 찾을 때까지 수색은 계속 진행을 할 것이다.”

(인터뷰: 김부겸 | 행정안전부 장관)
“미습된 두 분, 나머지 환자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에 대해서도 아마 그게 최선의 조치인 것 같습니다.”

현재 바다의 수위가 낮아졌는데요. 
사고 현장에선 해경 함정과 항공기 등이 구조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영상취재/편집: 황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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