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시상식 레드카펫 주인공
대종상 시상식 레드카펫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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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시상식에는 원빈, 박해일, 김혜수, 유해진, 김하늘, 최강희, 이순재, 차태현, 김윤석, 윤계상, 배종옥, 고창석, 조성하, 조희봉, 김수미, 심은경, 김지영, 천우희, 장기범, 김환영, 신세경, 유다인, 백진희, 문채원, 강소라, 이매리, 김혜진 등 대한민국 대표 영화배우들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이날 배우 박해일과 김하늘이 각각 명예의 남·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고지전’이 선정됐습니다. 남우조연상은 ‘황해’의 조성하가 여우조연상은 ‘로맨틱헤븐’의 심은경이 수상했습니다. 신인남우상에는 ‘고지전’과 ‘파수꾼’의 이제훈이 선정됐으며 신인여우상은 ‘최종병기 활’의 문채원이 수상했습니다. (영상취재/편집: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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