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탐방] 비경 중의 비경 ‘동강 어라연’
[지역탐방] 비경 중의 비경 ‘동강 어라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월의 자랑은 단연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동강’. 그 가운데서도 상류에 자리 잡은 ‘어라연’은 동강에서 경치가 가장 빼어난 곳으로 손꼽힌다. 깎아지른 듯한 기암괴석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굽이굽이 흐르는 곡류천의 맑은 물이 어울어져 다양한 하천지형이 나타나는 ‘천혜의 보고’다. 금강산이라 불릴 정도의 풍광을 연출하는 비경 중의 비경이기도 하다. 어라연과 영월의 원시 산림을 경험하기 위해 거운분교에서 시작해 잣봉, 어라연 전망대로 이어지는 ‘어라연 트레킹 코스’를 따라 발길을 옮겼다. (생략) (고품격 문화 월간지 '글마루' 8월호를 확인하세요) (글: 이승연, 사진: 최성애, 영상취재/편집: 손성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