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두 배우 전격 내한
'이클립스' 두 배우 전격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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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의 두 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가 내한했다.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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