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을 울린 영화 '애자' VIP 시사회
스타들을 울린 영화 '애자' VIP 시사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모든 딸과 엄마를 울릴 영화 최강희·김영애 주연의 '애자'가 26일 VIP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울고 웃고 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