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남편+집 최초 공개… “내가 첫눈에 반했다”
남상미, 남편+집 최초 공개… “내가 첫눈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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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상미, 남편+집 최초 공개 (출처: tvN ‘집밥 백선생’)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남상미의 남편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이 남상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남상미의 자택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해 있는 2층 집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했다. 남상미는 “하나하나 다 직접 지었다. 그래서 총 2년이 걸렸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함께 출연한 남상미의 남편은 푸근한 인상을 자랑하는 훈남이었다. 남상미는 “지인 집에 놀러 갔다가 그 자리에 있는 남편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인상 정말 좋지 않으냐. 동갑이다”고 소개했다.

남상미는 지난 2015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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