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서현 몸매 어떻길래… 정대세 “비율도 좋다”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축구선수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의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대세는 아내 명서현과의 결혼식 당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바 있다.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은 한 살 연상의 국내 항공사 승무원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다.

정대세는 결혼 직전 기자회견에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아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신부에 대해 정대세는 “절세미인이라는 표현 그대로 173cm의 키에 가늘고 얇은 몸매를 소유했다. 비율도 좋다”고 자랑했다.

실제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은 큰 키에 볼륨감 있는 몸매 등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이른바 ‘8등신 미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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