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수’ 도민호 간경화로 사망… 그는 누구?
‘육각수’ 도민호 간경화로 사망… 그는 누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육각수’ 도민호 간경화로 사망… 그는 누구? (출처: MBC)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육각수 원년 멤버 도민호(본명 도중운)가 숨을 거뒀다. 향년 46세.

30일 한 방송관계자는 한 매체에 “도민호가 오랜 투병 중에 간경화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도민호는 7년 전 위암으로 위 절단 수술을 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후 음식을 잘 넘기지 못해 지난해에는 몸무게가 43㎏까지 빠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월 1일 오전 8시 도봉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1996년 육각수 1집 앨범 ‘다시’로 데뷔한 도민호는 ‘육각수’ 3집까지 함께 하다 활동에서 하차했다. 2000년 이후부터 조성환이 ‘육각수’로 홀로 활동해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hdeejirerr 2017-10-30 14:24: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천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00902
  • 등록일자 : 2009년 7월 1일
  • 제호 : 천지일보
  • 발행·편집인 : 이상면
  • 발행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9길 31 코레일유통 빌딩 3~5층
  • 발행일자 : 2009년 9월 1일
  • 전화번호 : 1644-75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금중
  • 사업자등록번호 : 106-86-65571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3-서울용산-00392
  • 대표자 : 이상면
  • 「열린보도원칙」 천지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강은영 02-1644-7533 newscj@newscj.com
  • Copyright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cj@newscj.com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