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 남장여자 김민경 ‘서른 꽃다운 나이에 사망’
<다모> 남장여자 김민경 ‘서른 꽃다운 나이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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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MBC 드라마 <다모>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민경이 30살의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김민경은 3일 오전 지병으로 끝내 숨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5일이다.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김민경은 <다모>에서 김민준의 호위무사로 출연해 업계 안팎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김민경의 미니홈피에는 죽음을 애도하는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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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2010-06-03 22:36:48
얼굴도 예쁜데 안됐네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는 말 틀리지 않네요.

박수진 2010-06-03 20:54:21
젊은 나인데..
어디가 안 좋아서 이렇게 일찍가야 하는지..참 안타까운 일이군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