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윽 보는 천지일보] 10월 23·24일자, 불법촬영범죄·개물림 사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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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황시연 기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원전 건설 재개를 정부에 권고한 지 이틀만에 문재인 대통령이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행복한가게·㈔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전 국민 평화 마라톤축제’가 서울 잠실 청소년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초소형 카메라,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일상 속 ‘불법촬영범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한 주 앞두고 한국 개신교 신학자들은 선언문을 내고 종교개혁자들의 유산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겠다며 모든 교회의 일치와 연합이 시대적 과제라는 데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연이은 개물림 사고는 이제 견주들에게만 맡겨서는 안 될 사회문제가 됐습니다. 나에게는 가족 같은 반려견. 누군가에게는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 사고를 계기로 견주들부터 인식해야겠습니다.

오늘의 ‘쓰~윽 보는 천지일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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