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포상휴가 확정… 15일 푸켓行
‘언니는 살아있다’ 포상휴가 확정… 15일 푸켓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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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는 살아있다’ 포상휴가 확정… 15일 푸켓行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측 관계자는 최근 한 매체를 통해 “‘언니는 살아있다’ 팀이 포상휴가를 확정했다. 15일 푸켓으로 떠나 3박 5일간 휴가를 즐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게 된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자립갱생기를 다룬 이야기로, 그녀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워맨스 드라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김다솜 분)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다. 양달희는 사군자(김수미 분)가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가 다시는 깨어날 수 없게끔 하기 위해 요양원에 방문했다.

양달희는 “안녕히 가세요, 할머니! 이번 생에선 이제 그만 만나죠!”라고 이야기하며 정체불명의 약을 링거에 투여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1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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