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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포토]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최강 커플은 누구?
박혜옥 기자  |  ok1004@newscj.com
2017.10.13 03: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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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맡은 장동건, 윤아-안재홍, 이솜. ⓒ천지일보(뉴스천지)
   
▲ 배우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임권택 감독과 부인 채령 여사ⓒ천지일보(뉴스천지)
   
▲ 유인영, 김태용 감독, 이원근-노정의. 박희순. 김고은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 부산=박혜옥 기자]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2일 1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수많은 스타와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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