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농식품부장관 “수확기 쌀값 정상화 대책 마련”
김영록 농식품부장관 “수확기 쌀값 정상화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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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5일 오후 2시 충북 오송에서 농협 RPC 조합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공: 농식품부) ⓒ천지일보(뉴스천지)

수확기 대책 관련 농협 RPC 조합장 간담회 개최

[천지일보=김지현 기자]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5일 ‘수확기 쌀값 정상화’ 대책 마련을 위해 조합장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날 김영록 장관은 오후 2시 충북 오송에서 농협 RPC 조합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협 RPC 조합장에게 올해 벼 수확기 쌀 수급 안정 대책 방향을 설명하고 조합장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간담회에는 김영록 장관과 농협 RPC 전국협의회 문병완 회장(전남 보성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협의회 소속 조합장 2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올해 수확기 쌀값 정상화를 위해 선제적인 수확기 대책을 마련 중임을 밝혔다.

특히 수확기 대책을 부처 협의를 거쳐 28일 총리 주재 현안점검회에서 확정, 발표할 계획임을 알리고 시장 가격이 움직일 수 있는 수준의 격리를 추진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농협RPC 역시 올해 쌀값을 최대한 정상화 시킬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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