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미래숲 양묘센터 ‘연간 45만본 묘목 생산’
[화천] 미래숲 양묘센터 ‘연간 45만본 묘목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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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서 12일 2017화천 미래숲 양묘센터 개장식이 열리고 있다. (제공: 화천군)

[천지일보 화천=김성규 기자] 강원도 화천군(군수 최문순) 간동면에서 12일 2017화천 미래숲 양묘센터 개장식이 열렸다.

이곳 양묘센터에서는 소나무, 낙엽송, 상수리나무, 자작나무, 쉬나무 등 주요 수종을 연간 45만본까지 묘목을 생산할 예정이다.

양묘센터는 유한킴벌리와 북부지방산림청, 생명의 숲이 지난 2014년부터 비무장지대(DMZ) 일원과 북한 산림 황폐지 복구를 위해 준비를 한 가운데 올해 8월 말 1.1ha 규모의 양묘센터를 조성했다.

이곳에서는 2017년부터 산림 황폐지에 소나무 등 어린 묘목의 식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김주흥 화천부군수, 마상규 생명의 숲 공동대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서 12일 2017화천 미래숲 양묘센터 개장식이 열린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김주흥 화천부군수, 마상규 생명의 숲 공동대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제공: 화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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