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리처드 위 CEO, IFA서 기조연설
화웨이 리처드 위 CEO, IFA서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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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처드 위 CEO 기조연설 내용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티저 영상 이미지

[천지일보=박수란 기자] 리처드 위(Richard Yu)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CEO가 오는 9월 1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7에서 ‘디바이스 인텔리전스: 다가오는 모바일 인공지능 시대’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리처드 위 CEO는 9월 2일 오후 2시 IFA 2017의 마지막 기조연설자로 45분간 발표를 진행한다.

리처드 위 CEO는 본 기조연설을 통해 인공지능(AI)과 머신 러닝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된 현 시대에서 인공지능 및 스마트 디바이스 경험의 진화상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의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은 빅데이터, 딥러닝, 강력한 데이터 처리 속도를 기반으로 디지털 경험을 재정의하고 있는데,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간 ‘디바이스 기반 AI’는 사용자 개개인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함으로서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리처드 위 CEO는 이러한 강력한 융합이 어떻게 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왜 화웨이의 스마트 디바이스가 소비자의 진정한 지능형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연설한다.

화웨이는 지난해 디바이스, 사람, 프로세스가 AI의 도움을 받는 시대에 도래했음을 알리며 ‘플러스 인텔리전스’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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