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카툰|천지풍경] 안 오른 게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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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라곤 시인 | 그림 김진호 화백

▲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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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희 2017-08-26 20:40:03
물가 언제나 시민 괴롭혀
물가 내려 가는 날까지

박지은 2017-08-19 12:35:29
완전공감.. 만 원 한 장 갖고 장 보러 가면 살게 없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