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창원지부 김정광 대표 “지금은 ‘진정한 광복’ 생각할 때”
6.15창원지부 김정광 대표 “지금은 ‘진정한 광복’ 생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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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광 6.15창원지부대표가 1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광복 72주년을 기념해 진정한 광복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발언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 창원=이선미 기자] 김정광 6.15창원지부대표가 1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광복 72주년을 기념해 진정한 광복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며 “지금까지 한국사회의 모든 적폐의 온상이 분단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진정으로 민주주의가 원하는 광복이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며 한미동맹에 대해서는 “동맹의 한 축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이 나도 우리나라에서 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은 우스운 얘기”라고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이것은 동맹이라고 부를 수 없다”며 “한미동맹이 이대로 가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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