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물러난 후 비 내리는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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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창원=이선미 기자] 경상남도가 하동, 산청, 통영, 거제, 남해에 14일 오전 8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표됐다. 시원한 빗줄기가 내리는 창원은 23℃를 보인 가운데 우산을 쓴 시민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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