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경제 > 건설·부동산
수도권 동북부 교통망 호재…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 분양 훈풍
유영선 기자  |  sun@newscj.com
2017.08.13 19:23:56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 투시도. (제공: 대림산업)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대림산업이 수도권 동북부 신규 거점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양주신도시에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 1566가구를 분양 중이다. 특히 양주신도시는 신규 도로 개통 및 광역 교통망 확충이 예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5층, 17개동, 전용면적 66~84㎡, 1566가구 규모로 구성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경기도 양주신도시 A-15블록에 공급된다. 모든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됐으며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다.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 및 신규 광역 고통망 사업 ‘청신호’

양주신도시는 지난 6월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되며 인접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 도로는 양주신도시에서 민락IC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 별내까지 약 10분대, 남구리IC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강남까지 이동시간도 약 40분대로 크게 단축됐다. 신규 광역 교통망 사업도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달 7일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서울 도심과 수도권 외곽(의정부~삼성)을 잇는 ‘수도권 전철 급행화 추진방안’에 따르면, 서울 삼성에서 의정부로 이어지는 GTX C 노선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완료해, 2019년 착공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GTX가 개통되면 서울 삼성동에서 의정부까지 이동시간이 73분에서 13분대로 줄어든다.

또한 지난해 2월 서울 도봉산역과 역기 양주 옥정지구를 연결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해당 노선이 개통하면 양주에서 서울 강남까지 5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3487가구 규모 e편한세상 브랜드타운… 교육 및 주거환경 우수

1차(761가구), 2차(1160가구)와 함께 총 3487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인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교육 및 주거환경도 우수하게 갖춰질 예정이다.

단지 북서쪽으로는 병원 등 의료시설이, 단지 바로 옆으로는 대규모 근린공원 및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마련되어 있으며 도보 통학권에 고등학교 부지도 위치한다. 또한 호수공원 및 독바위 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용 가능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양주점), 롯데마트(양주점) 등이 있다.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 설계… 편의성 높은 특화설계도 가득

단지는 살펴보면 모든 세대가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남향 위주(남동, 남서향 포함)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다. 워크인 드레스룸, 팬트리 등의 다양하고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돼 입주민들의 편의성도 향상시킬 계획이다.

전용면적 84㎡ 타입의 경우에는 일반보다 0.5m 가량 더 넓은 거실(5m)로 개방감을 높였다. 또 엘리베이터 홀과 1층 세대 입구를 분리한 오렌지로비(일부 세대 제외)를 적용해 1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와 함께 노약자, 장애인도 편리하게 로비에 들어설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의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를 2회에 걸쳐 나눠 낼 수 있도록 하고, 계약금은 1천만원 정액제(1차 1천만원, 2차는 1차분을 제외한 금액)를 실시한다.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무이자 융자를 지원하며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중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고읍동 롯데시네마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유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시연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