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12살 차 훈남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 러브스토리 재조명
이유리, 12살 차 훈남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 러브스토리 재조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유리, 12살 차 훈남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 러브스토리 재조명 (출처: SBS)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이유리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이유리는 ‘짝사랑에 성공한 스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리가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를 한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남편인 조계현 전도사와 지난 2006년 만나 12살 나이 차이 때문에 남녀 관계가 아닌 남매처럼 지냈다. 하지만 이유리는 남편의 헬멧 벗는 모습에 반해 먼저 고백을 하고 프러포즈를 하는 열정을 보였다.

결국 남편의 마음을 얻는 데 성곤한 이유리는 1년 후인 2010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유리는 “아침밥과 도시락을 꼭 챙긴다”며 지극한 내조로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hdeejirerr 2017-08-27 12:40:55
연상인것 같은데요~ 그러니 남자가 말을 못했겠죠~

김수아 2017-08-13 22:23:50
연하인거야 연상인거야

하정은 2017-08-13 21:33:10
사랑은 표현하고 당당하게 프로포즈
그래야 후회도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