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즈 공개수업 오는 20일 무료… 4~7세 대상 테마별 마련
와이키즈 공개수업 오는 20일 무료… 4~7세 대상 테마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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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창의와탐구)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어떻게 건드려줘야 할지 막막한 유아맘들이라면 ㈜창의와탐구에서 운영하는 유아 영재교육기관 ‘와이키즈’의 가을학기 공개수업을 살펴보자.

와이키즈 공개수업은 4세부터 7세 유아까지 다양한 테마 수업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운 수학·과학 활동을 경험케 해 아이의 특성과 성향까지 파악할 수 있다.

또 4~6명의 소수정예 모둠 형태로 진행되며, 또래 및 교사와의 활발한 상호작용 속에서 체험 활동과 실험 활동을 통해 스스로 지식을 구성해간다는 구성주의 교육철학에 기초하고 있다. 다양한 개방형 질문으로 언어 발달과 함께 수학·과학적 핵심 개념을 익혀줘 초등학습 준비를 도와준다.

4일 와이키즈 관계자는 “유아 발달에는 모든 영역마다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가 있다”며 “뇌 세포 발달에 대한 이론을 보면 두뇌발달은 만 3세까지 가장 왕성하며, 만 6세까지 무려 80%가 발달하기 때문에 유아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오는 20일은 무료 공개수업으로 진행된다. 선착순이므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가을학기 공개수업 참여 신청은 가까운 와이키즈 센터로 문의 및 방문 또는 홈페이지(www.whykids.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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