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전국 > 충청
[천안] 아산시의회, 목천읍 국학원서 구슬땀 흘려
박주환 기자  |  bumpark31@naver.com
2017.07.28 17:43:28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충남 아산시의회 심상복·유명근·이영애 의원을 비롯해 김응규 충남도의원이 28일 천안시 목천읍 국학원 수해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공: 아산시의회)

“양도시간 상생 협력 도모… 수해복구 동참”

[천지일보 아산=박주환 기자] 충남 아산시의회 심상복·유명근·이영애 의원을 비롯해 김응규 충남도의원이 28일 천안시 목천읍 국학원 수해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국학원은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한민족역사공원이 토사로 뒤덮였으며 폭우가 휩쓸고 간 피해현장은 수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본모습을 찾지 못하고 있다.

북면 지역에는 장비투입과 자원봉사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복구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수해복구에 참여한 의원들은 “양도시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있는 천안시에 큰 시름을 덜어내는 데 힘을 보태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하루빨리 복구가 마무리돼 주민들의 근심을 덜고 본래의 모습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박주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시연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