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경제 > 기업·산업
금호산업, 산은 제시한 ‘12.5년간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 수용
유영선 기자  |  sun@newscj.com
2017.07.18 16:17:36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금호산업은 산업은행 측이 수정·제시한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안을 받아들였다.

금호산업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산업은행이 수정 제안한 12.5년(사용요율 0.5%)의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을 받아들이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다만, 금호산업 측은 “금호타이어 상표권은 특정기간 보상금을 받고 거래하는 대상이 아니므로, 기업 회계 원칙과 거래 관행상 정해진 정상적인 방법(매년 상표 사용료 수취)으로 상표권 사용 계약을 체결할 것을 결의했다”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측은 “금호산업 이사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유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시연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