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국제 >
日, 韓 대북회담 제의에 “대화 아닌 압박할 때”
이솜 기자  |  som@newscj.com
2017.07.18 10:40:16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이솜 기자] 마루야마 노리오 일본 외무성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지금은 북한에 대화가 아닌 압력을 가해야 하는 시기”라고 주장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을 방문한 그는 한국 정부가 북한에 군사회담과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 회담을 제안한 데 최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급 발사를 언급하며 “(북한이) 새로운 차원에 도달했다. 진지한 대화를 끌어내기 위해 압력을 가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 “대화를 위한 대화는 의미가 없다”며 “북한에 더 강경한 제재를 가하는 것을 고려중이며 제재가 가장 성공적인 조치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도 “이달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에서도 지금은 압력을 가할 때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관련기사]

이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3)
로오스
2017-07-18 12:21:47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신경꺼~ 니들이 무슨 주제로 무슨 권
신경꺼~ 니들이 무슨 주제로 무슨 권리로 그런 소리를? 위안부 사과부터 먼저 하시지!!!
최강동안
2017-07-18 11:43:09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남북이 대화하겠다는데, 일본이 무슨
남북이 대화하겠다는데, 일본이 무슨 상관이지.,, 통일되기를 바라지 않겠다는 의도인듯
hdeejirerr
2017-07-18 10:53:37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그쵸~ 북한은 지금 대화가 통하지 않
그쵸~ 북한은 지금 대화가 통하지 않게 막무가네다.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3)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시연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