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전국 > 광주/전라
[광주] 소방안전본부, 소방관 사칭 주의 당부
이미애 기자  |  lme381@newscj.co.kr
2017.07.17 16:37:26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소방관은 소화기 판매·정비하지 않습니다”

[천지일보 광주=이미애]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최근 소방서 직원을 사칭해 소화기를 교체해야 한다는 말로 현혹하며 강매하는 피해사례가 접수돼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소화기 강매 유형은 주로 소방점검을 나왔다면서 소화기를 살핀 뒤 재충약해야 한다면서 가져가 충약비를 요구하거나, 소방관이라고 속인 뒤 소화기 점검을 빌미로 소화기를 직접 판매하는 수법이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소화기 내용연수 10년 신설, 주방화재용 K급 소화기 의무설치 등 관련법이 개정됨에 따라 소화기를 강매하는 행위가 다시 고개를 드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소방관은 소화기를 판매하거나 충약 등 정비하지 않는다”며 “이런 행위를 할 경우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하거나 소방서, 경찰서 등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미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