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을 위한 ‘오감만족축제’
청소년들을 위한 ‘오감만족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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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017 WAWA 오감만족축제’ 포스터. (제공: 서울시)

22일 오후 1시 목동청소년수련관
스피치대회 동아리공연 등 마련

[천지일보=박정렬 기자] 서울시가 청소년의 주말여가체험활동을 위한 서울지역 청소년시설 연합축제 ‘2017 WAWA 오감만족축제’를 오는 22일 개최한다.

‘2017 WAWA 오감만족축제’는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과 후문 축제의 거리에서 22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축제에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오감만족을 위한 체험부스 운영, 청소년 동아리 공연, 캠페인 활동, 청소년 스피치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희희낙락 콘서트’, 선거권 연령 하향 조정 및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청소년 스피치 대회 ‘내 마음을 디자인해봐!’ 등이 운영된다.

한복체험, 자기도전포상제, 마술체험, 벌꿀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공연 및 스피치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되어 있는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부적으로는 ▲시각 만족: 대학생지도자와 함께하는 무드등 만들기 등 8가지 프로그램 ▲청각 만족: 희희낙락 콘서트 등 3가지 프로그램 ▲후각 만족: 홀랜드 간이검사와 조향사 체험 ▲미각 만족: 미니 청소년 자기도전포상제 등 3가지 프로그램 ▲촉각 만족: H.A.N.D와 함께하는 핸드메이드 활동 용품 만들기 등 6가지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이창석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청소년이 자아 성장을 이룩하고 주말 여가시간을 활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 및 축제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계획·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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