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 보톡스 시술 고백 “근육 다 죽어서 웃질 못해”
신유, 보톡스 시술 고백 “근육 다 죽어서 웃질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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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 보톡스 시술 고백 “근육 다 죽어서 웃질 못해” (출처: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트로트가수 신유가 ‘세모방’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의 보톡스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신유는 지난달 1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신유는 “오늘은 마음을 비우고 왔는데 그래도 떨린다”며 “원래 잘 웃는 스타일인데 요즘 웃지를 못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유는 “얼굴에 처음 보톡스를 맞았는데 근육이 다 죽어서 웃질 못한다”며 “한 달 뒤에 돌아오는데 다시 찾아오겠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유는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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