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수호랑과 반다비’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수호랑과 반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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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춘천=김성규 기자] 강원도 춘천시 삭주로 춘천시청 앞마당에 심겨진 큰 나무 아래에 13일 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수호랑(Soohorang)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백호를 모티브로 삼았으며 수호랑이라는 이름은 ‘수호+랑’으로 이뤄진 합성어다.

수호는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참가자, 관중을 보호한다는 의미이며 랑은 호랑이와 강원도를 대표하는 정선아리랑의 랑에서 따왔다.

반다비는 대한민국과 강원도를 대표하는 반달가슴곰을 모티브로 삼았으며 반다(Banda)는 반달을 의미하고 비(Bi)는 대회를 기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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