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수영복 브랜드 조그스, 온·오프라인 쇼핑몰로 국내 소비자 만나
어린이 수영복 브랜드 조그스, 온·오프라인 쇼핑몰로 국내 소비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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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수영복 브랜드 조그스가, 온·오프라인 쇼핑몰로 국내 소비자를 만난다 (제공: 조그스)

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어린이 수영복 브랜드 조그스(ZOGGS)가 지난달 말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 가운데 오늘 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각각 입점한다고 밝혔다.

영국, 호주 No.1 국민수영브랜드로 통하는 조그스는 1992년 호주에서 탄생한 수영용품 브랜드다. 26년간 수영 분야 전문가와 엔지니어들의 연구를 통해 대상과 용도에 따른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선보여 왔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단계별 수영용품을 구성해 수영을 즐기는 모든 사람을 위한 제품으로 50개국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꾸준히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김정태 조그스 코리아 대표이사와 롭 데이비스(Rob Davies) 조그스 아시아 오세아니아 대표이사, 영국 수영전문강사 시몬 벤하욘(Simone Benhayon), 수영협회 및 어린이수영협회 대표, 전국 수영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론칭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어린이 수영복 브랜드가 턱없이 부족한 한국에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수영복으로 온오프라인 쇼핑몰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그스 관계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한눈에 시선을 끌뿐 아니라 품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 어린이 수영복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라며 “어린이 수영 학교의 상당수가 이미 조그스 수영용품을 대거 사용할 예정으로 어디에서나 쉽게 만나볼 수 있는 대중적인 어린이 수영복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그스(ZOGGS)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서 회원가입 시 바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쇼핑지원금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강남 신세계백화점 및 판교 현대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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