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어머니회, 2017년 프리미엄산후도우미 교육 실시
참사랑어머니회, 2017년 프리미엄산후도우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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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사랑어머니회 산후도우미 교육 모습 (제공: 참사랑어머니회)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서비스업계에서 산후도우미(산모도우미) 시장을 앞장서 발전시키고 있는 참사랑어머니회가 최근 개업 20주년을 맞아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전국 각지에서 프리미엄 산후도우미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참사랑어머니회는 보다 전문적인 산후조리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고객층인 산모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울산, 인천 등 광역시와 창원, 전주, 구미, 순천 등 각 지역별 거점도시에서 주말에 실시되는 프리미엄 산후도우미 교육은 산모와 신생아관리를 중심으로 모유수유, 이미지메이킹 등 산후도우미 능력 향상 교육과 산후경락관리, 고객응대, 친환경관리 및 정리정돈 등 프리미엄 산후도우미에 맞는 알찬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참사랑어머니회 관계자는 “프리미엄 산후도우미교육을 위해 참사랑어머니회에서는 각 지역별 참사랑지사에 근무하는 산후도우미 중 자격이 되는 도우미 외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자체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및 경력직 산후도우미를 지역별로 모집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 “아직 충분하지 않은 지방 중소도시의 산후도우미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광주, 천안, 청주, 경산, 강릉 등 지역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도시에서 산후도우미업체를 운영할 능력 있는 지점운영자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참사랑어머니회는 산후도우미 장수 업체로 오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울산, 창원 등 대도시와 더불어 안동, 상주 등 중소 도시까지 모두 50여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참사랑어머니회는 산후도우미업체 운영 희망자, 산후도우미로 활동을 원하는 대상자들에게 추가적인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며 중장년 여성들에게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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