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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오리온, 더반찬, 매일유업
이승연 기자  |  ncjlsy@newscj.com
2017.06.20 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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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눈을감자 와사비맛’ 출시

   
▲ 오리온 ‘눈을감자 와사비맛’. (제공: 오리온)

오리온이 기존 눈을감자에 톡 쏘는 맛을 내는 와사비를 더한 신제품 ‘눈을감자 와사비맛’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젊은층이 타코와사비 등 알싸한 맛의 메뉴를 많이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와사비맛을 출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눈을감자는 통감자를 껍질째 썰어 담백하게 튀겨낸 감자 스낵으로 2009년 출시됐다.

더반찬, 여성싱글 위한 ‘쁘띠’ 패키지

   
▲ 더반찬 ‘쁘띠’ 패키지. (제공: 더반찬)

동원홈푸드의 가정간편식(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여성 싱글족을 위한 맞춤형 반찬 패키지 ‘쁘띠’를 출시했다. 쁘띠는 반찬 5종과 샐러드 2종에 디저트까지 8가지 제품을 담아, 식사부터 후식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으로 소량으로 개별 포장돼 있다. 정가는 1만 3900원이다.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리뉴얼

   
▲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리뉴얼 제품. (제공: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바나나 고유의 맛과 향은 강화하고 새로운 패키지에 독창적인 ‘바나나’ 캐릭터를 담아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 매일유업의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지난 2006년 출시돼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색소 무첨가 및 저지방 바나나 우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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