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문화, 구청 대강당서 ‘전국 시낭송대회’ 열어
부산서구문화, 구청 대강당서 ‘전국 시낭송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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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서구청.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 부산=김영일 기자] 제5회 서구 사랑 전국 시 낭송 대회가 내달 14일 오전 서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부산서구문화원(원장 김허남) 주최, 부산서구문인회(회장 배상호) 주관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자유시(자작시 제외) 1편과 지정 시 1편(김소월·문병란·배상호·윤동주·이육사·김동명 시인의 작품 중 선택) 1편을 선정해 낭송 실력을 겨루는 것으로 낭송시간은 각각 3분을 초과할 수 없다.

이 대회에는 시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시 낭송 자격소지(인증)자, 타 시도 대회 대상, 최우수 수상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서구문화원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상금 100만원, 시 낭송가 증서), 우수상 2명(상금 각 50만원), 특별상 1명(상금 30만원), 장려상 5명(상금 각 10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부산서구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낭송할 시 2편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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