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멸종위기 광릉요강꽃 “저 까다로워요”
[포토] 멸종위기 광릉요강꽃 “저 까다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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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릉요강꽃은 큰복주머니란이나 치마난초로 불리기도 한다. (사진제공: 국립공원관리공단)

[뉴스천지=김예슬 기자] 멸종위기종 1급인 광릉요강꽃은 요강처럼 생긴, 지름 8cm 가량의 꽃을 피운다. 까다로운 생육특성 때문에 옮겨 심으면 대부분 죽는 희귀종이다. 우리나라에 600여 개체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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