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그린플러그드 서울2017’ 메가이벤트 현장 진행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그린플러그드 서울2017’ 메가이벤트 현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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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가 20~21일 서울 난지공원 일대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 메가 이벤트에 참여한 모습 (제공: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구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학장 정지수) 파티플래너·푸드코디네이터·공간플라워과정 재학생들이 지난 20~21일 양일간 서울 난지공원 일대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 메가 이벤트에 참여했다.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청춘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은 장기하와 얼굴들, 글렌체크, 국카스텐, 피아 등 전통의 페스티벌 단골손님들은 물론이고 악동뮤지션, 정기고, 볼빨간 사춘기, 딘 등 음원차트에서 익숙한 가수 들이 총출동했다.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첫 회부터 매년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콘셉트 설정, 소품제작, 플라워 연출, 메뉴 선정, 조리, 푸드스타일링, 케이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해 아티스트들과 VIP를 위한 라운지, 페이스페인팅 이벤트 부스를 각각 운영 및 총괄하고 있다.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관계자는 “본교는 재학생들이 배운 전공에 대한 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경험해 현장 감각을 길러 취업 후 바로 파티플래너나 이벤트기획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만 해도 벌써 ‘2017 서울모터쇼, 원더브라 패션쇼, 와인문화CEO아카데미 디너파티, NC소프트 창립기념파티, FIFA U-20 월드컵 개막식, 뉴스킨 TR90 챌린지’ 등 다양한 메가이벤트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능과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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