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국제 >
‘방미’ 홍석현, 백안관서 트럼프 면담… 文 대통령 친서 전달
이솜 기자  |  som@newscj.com
2017.05.18 06:14:56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이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 특사인 홍석현 한반도포럼 이사장이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분간 진행된 이번 면담에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 등이 배석했다.

홍 특사는 워싱턴 방문 첫날인 이날 한국전참전비에 헌화한 뒤 워싱턴 시내에서 전 주한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 등을 초청해 만찬을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이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