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군’의 풍광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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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 금성산성과 주변 경관을 담은 사진. (제공: 담양군)

2017 담양관광사진공모전 오는 10월말까지 진행

[천지일보 담양=김태건 기자] ‘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군’이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과 지역의 유산 등을 사진으로 담아 국내외에 알리고자 ‘2017 담양관광사진공모전’을 오는 10월말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담양의 관광명소와 자연경관이 잘 어우러진 사계절 사진, 관광 상품으로 개발 가능한 숨은 힐링지, 대나무축제, 창평슬로시티, 체험관광, 누정문화, 마을 전경을 비롯한 역사문화자원과 그 밖에 산, 호수, 계곡, 습지 등 관내 모든 관광자원을 소재로 촬영한 작품 등 미발표작이라면 제한을 두지 않는다.

응모는 담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1인당 최대 2점까지 2016년 11월 이후 촬영한 최소 2526×3223pixel(픽셀) 이상의 디지털 파일(Jpeg)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총 49점이 선정될 예정이다. 오는 11월말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1명) 100만원, 최우수상(3명) 50만원, 우수상(5명) 30만원, 입선(40명) 10만원 등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의 ‘사진공모전’란을 참조하거나 담양군 관광레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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