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레고 창작작품이 대형 꽃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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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최유라 기자] 22일 레고코리아㈜(대표 보 크리스텐센)가 400만여개 레고 브릭을 투입한 역대 최대 규모의 레고 체험 축제 ‘레고 꽃이 되다’가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 가족이 전망대에서 초대형 레고 플라워를 내려다보고 있다. ‘레고 꽃이 되다’ 행사는 이달 21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남녀노소 무료 참여가능하다. (제공: 레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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