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제과명장 1호 박찬회, 한호전 제과제빵학교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진행
국내 최초 제과명장 1호 박찬회, 한호전 제과제빵학교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내 1호 박찬회 제과명장의 개인지도 모습 (제공: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제과제빵전문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호전)가 세계 정상급 블랑제에게 교육받는 ‘르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세 번째 수업인 박찬회 제과명장 1호의 수업을 21일 진행했다.

르 방디에란 최초의 프랑스 요리책으로 르 방디에가 출판되면서 세계 각지 제빵, 요리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리의 유명 레스토랑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최고 요리 과정이라는 뜻으로 묘사되고 있다.

한호전 관계자는 “제과제빵학과 과정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한국 5성급 호텔 제과장들에게 새롭게 구성된 기술 중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과정으로 총 1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며 “제과제빵과 과정, 호텔조리학과 과정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행되며 매 수업 각 호텔 제과장, 명장들에게 노하우를 전수 받는다”고 설명했다.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수업은 앞서 프랑스 대통령 관저 바게트를 전담했던 시릴고댕 블랑제에 프랑스 전통베이커리 수업을 시작으로 세계 3대 요리학교로 불리는 ‘르 꼬르동 블루’ 제과파트 교수, 현 디저트 카페 ‘가토드 보아주’ 대표인 줄리앙 파바리오 파티시에 수업을 두 번째로 진행한 바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진행된 머랭 공예 특강은 제과명장 1호 박찬회 블랑제가 직접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호텔제과제빵학과 과정 학생들에게 명장이 되는 법부터 명장이 되기까지 현장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며 “학생들은 박찬회 블랑제와 함께 머랭 공예를 같이 만들어 실습했으며 개인 촬영을 진행했다. 다음 주 한호전 ‘르 방디에’ 프리미엄 클래스 수업으로 안창현 명장의 천연발효빵이 실시될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한호전은 학생들을 위해 등록금 전액을 수혜해주는 장학시스템을 통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공부를 포기해야만 했던 학생들을 위해 학과전공 관련 자격증 개수에 따라 전액 장학금 해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한호전은 호텔제과제빵과과정을 비롯해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정, 호텔조리학과과정, 호텔관광학과과정, 카지노딜러과정,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원서지원은 유웨이어플라이 혹은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